[SOH] 장쑤성 난징시 정부는 4일 미세먼지 PM 2.5의 농도가 최악의 수준에 달해 시내 모든 초, 중학교, 유치원에 대해, 임시 휴교, 휴원 통지를 보냈으며, 일반 시민에 대해서도 외출을 자제하도록 호소했습니다.
이날 저녁, PM2.5의 농도가 12시간 연속 300을 넘어 심각한 오염상태가 되자 난징시 정부는 처음으로 최고 수준의 ‘적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달 들어, 중국 중부와 동부에 광범위하게 발생한 짙은 스모그로, 4일까지 25개 성시에서 관측됐습니다. 그 중 장쑤성과 안후이성은 가장 상황이 심각하고 난징시에서는 한때 시야가 500미터까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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