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4일 미국 바이든 부통령은 베이징 주재 미국 대사관 영사부문에서 미국 비자 신청자들과 만나 이들에게 정부에 도전할 것을 격려했습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게리 로크 대사가 배석한 자리에서 바이든 부통령은 비자 신청자들과 만나 미국의 자유롭고 개방적인 문화를 강조하며, “혁신은 자유롭게 숨쉴 수 있는 곳에서만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신청자들에게 정부, 선생님, 그리고 종교 지도자들에게 도전하라고 격려했습니다.
지난 5월, 바이든 부통령은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학생들에게 자유롭게 숨쉴 수 없는 국가에서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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