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충격! 줄서서 신선한 공기 마시는 중국인들

편집부  |  2014-04-05
인쇄하기-새창
▲ 허난성 정저우시에서 줄서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SOH] 최근 허난(河南)성 정저우(郑州)시 뤼청(绿城) 광장에서 수백명의 시민들이 줄을 서서 롼촨(栾川)현 라오쥔(老君)산에서 가져온 신선한 공기를 마시려고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수십 개의 파란 베개처럼 보이는 공기 주머니에 공기를 흡인하기 위한 투명한 긴 관이 호흡 마스크에 연결돼 있어, 현장은 마치 단체로 수혈을 받는 것 같습니다.

 
정저우시는 허난성 성도로, 환경단체로부터 2013년에 중국 전역에서 오염이 가장 심각한 도시 중 10위로 선정됐습니다. 이곳의 공기오염은 외출한 후 집에 돌아오면 콧구멍이 시커멓게 되는 정도입니다.


3월말경 라오쥔산 관광지역은 관광홍보를 위해 해발 1800미터의 스리화핑(十里画屏)에서 2천 개의 캔과 40개의 팩에 신선한 공기를 채집해 수 차례에 걸쳐 정저우시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우수한 품질의 산속 공기를 맛보게 했습니다.


임신 8개월의 한 예비 엄마는 “신선한 공기를 마시니 매우 편안한 느낌이 든다. 방금 신선한 공기를 마실 때 뱃속의 애기도 움직이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의 대기오염은 심각해 지난해부터 중국 전체 15% 지역의 대기가 PM2.5 농도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입방미터당 400 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한 날은 매우 일반적이고, 이는 미국 환경보호국에서 규정한 PM 2.5 농도 300을 초과한 심각한 오염에 해당합니다.


세계 보건기구 (WHO)는 올해 2월 베이징의 대기오염 정도는 이미 ‘위기’에 도달해 긴급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발표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