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인터넷에 떠도는 소식에 따르면, 중국 치과에서는 공장도 가격이 160위안(약 26,100원)에 불과한 티타늄 도자기 치아를 2,500위안 (약 40만원)에 판매하고, 3,000위안의 심장 스텐트를 2.7만위안 (약 440만원)에 판매합니다.
해외에서 수입된 심장 스텐트 가격은 6,000위안이지만 병원에 들어가면 3.8만위안(약 620만원)으로 돌변합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약보다 더 심한 폭리를 취한다’며 단속을 방치하는 당국을 비난 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어 또 "인민병원은 인민을 구하는 곳이므로 양심적인 비용을 받아야 하는데, 왜 이처럼 터무니없이 폭리를 취하는가?"라고 지적했습니다.
그 밖에 일부 네티즌은 ‘병원의 속이 너무 검다, 정부는 위생국과 물가국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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