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저우융캉 전 정치국 상무위원겸 정법위 서기에 대한 입안조사 결정이 알려지자, 베이징의 한 청원자는, 저우융캉이 10년간 정법계통을 지휘하면서 추진한 고도의 안전유지 수단에 의해 박해를 받은 유권, 민주인사가 매우 많기 때문에, 저우융캉에 대한 조사 소식은 폭죽을 터뜨리며 축하할 일이라고 했지만, 다른 청원자들은 자신들의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아 기뻐할 것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상하이 청원자 쑨훙칭(孙洪琴)은 “그가 그렇게 많은 국가의 자원을 차지하고, 그렇게 많은 돈을 손에 넣고, 그렇게 많은 나쁜 일을 했기 때문에 청원자들은 모두 베이징에서 축하하지만, 나는 무엇을 기뻐해야 할지 모르겠다. 당국은 상부의 호랑이를 때리면서 우리를 파리로 여겨 때리는데다 우리를 호랑이보다 더 사납게 때린다” 고 한탄했습니다.
상하이 청원자 탄란잉(谈兰英)은, “저우융캉의 낙마는 사람의 마음을 통쾌하게 했다. 상하이방의 장쩌민을 포함해 모두 국가의 범죄인이다. 그들은 파룬궁 수련자들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고 유권인사를 박해해 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없게 해, 민중의 분노가 대단히 컸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저우융캉의 부정부패, 여색을 좋아하는 성향, 하급 부서에 지시해 전처를 살해한 추문 등은 그의 입안조사 발표 후 잇따라 중국 언론에 폭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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