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15일, 쓰촨성 청두(成都)시 피(郫)현에서 전투기가 추락해 최소 7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15일 오후, 청두시 피현 싼다오옌(三道堰) 칭강수(青杠樹)촌에서 비행중이던 전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조종사는 추락 전 가까스로 탈출했습니다. 현장에 파견된 의사에 따르면 최소 3명이 심각한 화상을 입었으며, 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인터넷 정보에 따르면, 추락한 항공기는 ‘젠(歼)-10’의 개량형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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