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저장성 원저우(温州)시에서 돼지가 절간 앞에서 절을 하고 있는 사진이 인터넷에 게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절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은 앞발을 구부려 무릎을 꿇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돼지 주위에서 신기한 모습을 사진기에 담았습니다. 당시 이 돼지는 쫓아내려고 해도 스님의 독경이 끝날 때까지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았으며, 독경이 끝나고 나서야 비로소 사라졌습니다.
네티즌들은 "설마.. 저팔계의 환생?", "중생에게 모두 불성이 있다는데.."라며 신기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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