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태국 치앙마이로 여행을 간 중국인 관광객 70명 중 다수가 현지에서 삭발하고 출가했습니다.
중국 관영언론은 태국 현지 보도를 인용해 윈난성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들이 2일 치앙마이의 한 사찰에서 진행된 25일간의 단기 수행에 참가한 후 65명이 출가를 결정했고 나머지 5명은 삭발을 하지 않는 수행을 선택했다고 전했습니다.
태국에서 사찰은 승려들의 수행 장소만이 아니고 사회 교육기관이며, 의지할 곳 없는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자선기관이기도 합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