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최근 과학계에서 2030년 지구의 온도가 '태양의 휴면'(休眠)으로 급격히 떨어져 '소 빙하기'로 진입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10일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주장은 최근 영국 왕립 천문학회가 웨일즈에서 개최한 국가 천문학 회의에서 발표한 것으로 자코부 교수와 그 연구팀은 그들이 연구한 태양활동 주기의 신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이 신 모델은 태양 표면의 접근과 태양 대류 영역에 깊이 들어간 발전기 효과에 초점을 맞춰, 2030년 태양활동이 60%로 감소하면 지구가 '소 빙하기'로 진입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자코부 교수는 "태양활동의 제25주기(이 주기의 태양활동은 2022년에 최고치에 도달)에서 관찰대상으로 분류된 태양 두 측면에 있는 전자파가 서로 중화되어 제26주기(2030년~2040년)에 진입한후 이 두 개 측면의 전자파가 완전히 다른 동기화로 변해 태양활동이 심하게 감소된다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그것이 마운더 극소기와 같은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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