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신들의 지문'의 저자인 그레이엄 헨콕 등 신고고학자들에 따르면, 고대문명 도시인 아틀란티스는 바다로 가라앉은 것이 아니고 남극의 빙하 속에 묻혀 있다.
인류가 생존하기 어려운 남극 대륙에 과연 2000만 년 전의 이 유물이 존재할까?
유럽과 미국의 탐험대들이 남극대륙에서 3개의 피라미드를 발견했다. 탐험대는 대지에 쌓인 눈과 얼음이 녹으면서, 피라미드의 윗부분이 드러난 것으로 추정했다.
그렇다면 과거 남극의 기후는 온화했고, 사람들이 살았던 것일까? 그것이 가능할까?
남극에 피라미드가 묻혀 있는 것으로 보아 다른 인류 고대 문명의 문물도 묻혀 있지 않을까?
당시 발견된 두 개의 피라미드는 남극 대륙에서 약 16킬로미터 지점에서, 세 번째 피라미드는 해안과 아주 가까운 곳에서 발견됐다.
학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고대 건축물인 이집트 피라미드의 상부에 물이 스며든 흔적을 발견했다. 이는 짧은 몇 천년 동안 이집트가 '열대우림'기후에서 '사막기후'로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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