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레고 불록 구입 거절당한 아이웨이웨이에게 각국 네티즌 블록 기부 성원

편집부  |  2015-10-28
인쇄하기-새창



▲ 설치미술가 아이웨이웨이(艾未未)
[SOH] 중국의 인권운동가이자 설치미술가인 아이웨이웨이(艾未未)가 레고에게 블록 구입을 거절당한 것에 대해 그를 응원하는 전 세계 네티즌들이 블록 기부에 나섰습니다.
 

26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아이웨이웨이는 최근 올 12월 호주에서 열리는 자신의 전시회에 사용하기 위해 레고 블록을 대량 구매하려 했지만, 레고 측은 "정치적 작품에 레고를 이용하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며 판매를 거부했습니다.
 

보도는 "아이웨이웨이가 지난 24일 동영상 SNS 인스타그램에 변기 안에 레고 블록이 들어있는 사진을 올리고 예술가에게 판매를 거부하는 것은 검열이자 차별 행위라고 레고 측에 항의했다"며, 지난 2년간 중국 매출이 50% 이상 늘어난 레고가 당국의 눈 밖에 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같은 사연에 대해 전 세계 네티즌들은 27일 현재까지 SNS에 레고 블록으로 만든 "아이웨이웨이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사진 및 다양한 형태의 레고 블록의 사진과 함께 "무슨 색깔이 필요한지" 묻는 글, "레고는 정치적 이용을 거부한다고 했지만 이번 판매 거부로 스스로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등 수백여건의 글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현재 상하이와 런던에서 활동 중인 아이웨이웨이는 2014년 시사잡지 타임이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