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동북, 본격화된 겨울난방으로 스모그 기승

편집부  |  2015-11-09
인쇄하기-새창

[SOH]이달 들어 중국 동북지방에서 시작된 난방으로 해당지역의 대기오염 수치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9일 중국 인민망(人民網) 등 현지언론은 전날 랴오닝(遼寧) 선양(瀋陽)의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1천155로 나타나 기준치의 4배를 초과했고 국지적으로 1천400을 넘은 곳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PM 2.5 농도는 250 이상일 경우 심각한 대기오염 수준으로 판단합니다.
 

보도는 다롄(大連), 안산(鞍山) 등 8개 도시가 PM 2.5 농도 500에 달하는 등 랴오닝 전체 14개 도시 중 13개 도시가 PM 2.5 농도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성 정부는 대기오염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중점공업기업으로 지정된 오염물질 배출원에 대해 배출량을 평소의 40~50%로 낮추도록 지시했으며, 비산먼지 발생을 막기 위해 건설현장의 조업과 각급 학교의 야외활동을 중단시켰습니다.
 

한 시민은 인터뷰에서 "이달 들어 난방사용을 시작하면서 대기가 나빠져, 코를 자극하는 타는 냄새를 맡을 수 있고 운전할 때 가시거리가 전방 7~8m에 불과할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보도는 중국의 난방은 대부분 석탄을 사용해 가동하기 때문에 대기를 빠르게 오염시키고 수확을 끝낸 각 지역에서 짚을 태우는 것도 한 몫을 더하고 있는 데다, 최근 계속된 저기압으로 대기층의 오염물질이 흩어지지 않는 것도 큰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