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파리 테러에 놀란 中, 자국 내 테러 경계 강화

편집부  |  2015-11-17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이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 참사 이후 각 지역 공항과 기차역 등 주요 시설에 대한 테러 경계태세 강화에 나섰습니다.
 

16일(현지시간)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반테러공작영도소조 조장을 겸하는 궈성쿤(郭聲琨) 공안부장은 전날 반테러 담당관들과의 화상회의에서 공항, 철도역, 쇼핑몰, 학교, 오락시설 등에 대한 순찰과 총기, 위험물질 등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각종 소포에 대한 안전 검사 수준을 한층 높이기로 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9월 30일 광시좡족 자치구 류저우시에서 폭탄 우편물을 이용한 연쇄 폭발사건이 발생한 이후 소포·택배에 대한 전면적인 실명 등기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궈 부장은 "이번 활동은 발생 가능한 테러에 관한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데에도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공안당국은 "최근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활동하는 테러 용의자들이 중국 내에서 테러를 저지르기 위해 위조 여권 등을 이용해 시리아, 이라크로 들어가 이슬람국가, IS로부터 훈련을 받는 경우가 있다. 이번 파리 테러는 세계 어느 곳에서나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중국은 테러와의 전쟁에서 고도의 경계감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리웨이 중국 현대국제관계연구원 반테러센터 주임은 "중국도 IS의 위협에서 안전할 수 없다. 유사한 테러공격에 대비해야 하고 미국, 유럽 국가들과의 테러 정보 공유가 매우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553,33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