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고층 아파트'에서 가장 살기 좋은 층은?

편집부  |  2015-12-20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에서 고층 아파트가 갈수록 많아지면서 소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중국 양자만보(扬子晚报)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전문가의 설명을 인용해 "아파트의 저층과 고층의 소음이 다르며, 흔히 높은 곳일수록 조용하다고 여기지만 실상은 다르다"고 전했습니다.


설명에 따르면 저층의 소음은 주로 진동과 소리로 인한 것이지만 고층으로 올라갈수록 진동은 약해지는 반면 소리는 파장으로 변해, 아파트 높이가 소음 파동 길이의 정수배가 될 경우 소음이 뚜렷하게 들리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저층에서는 주변에 나무 등이 있을 경우 소음이 줄어들 수 있지만 고층에서는 사면팔방으로 퍼지는 소음에 완전히 노출될 경우, 층수가 높을수록 더 많은 각종 소음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소음은 일정한 높이 이후부터는 약해지므로 초고층 건물에서는 일정 층 이상부터 소음 영향도 줄어든다"고 말했습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보통 5층 이상부터 소리의 데시벨이 높이에 비례해 증가해 고층건물에서는 5층~24층 사이의 데시벨이 가장 큽니다. 이로 인해 11층부터 22층 사이가 소음이 제일 많으며, 30층 이상부터는 비교적 소음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그 밖에 난징(南京)의 환경보호 전문가에 따르면 보통 1~3층의 대기 오염물질 농도가 가장 심한 것으로 조사돼 10m 이하의 층수가 대기오염 상태에 많이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PM2.5와 PM10 농도에 대해서는 2~3층이 영향을 많이 받고 그 이상의 층에서는 줄어들어 균등한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전문가는 "이 같은 내용을 감안할 때 5~10층, 또는 30층 이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