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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거꾸로 흐른다면, 우리의 '과거'와 '미래'는?

편집부  |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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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시간에는 ‘우리들은 모두 같은 세상에 살고 있으며, 함께 늙어 간다’는 보편적 규율이 있다. 우리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오직 시간만이 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우리에게 “어떠한 세상에서는 당신의 과거가 미래이며, 미래가 곧 당신의 과거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시간의 양방향 촉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시간 방향의 촉은 열역학에 의해 변동된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현재 저명한 과학자들은 과거 자신들이 홀시했던 ‘우주 대폭발은 두 방향의 시간 촉에서 일어난다’는 가설을 토대로 다시 연구에 착수했다. 물리학자들은 무수한 우주 대폭발 모형의 초기 조건에서 폭발에 따라 서로 상반된 방향의 시간 촉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현재 많은 과학자들은 ‘우주 대폭발 초기에 두 종류의 상반된 성질의 시간 촉이 발생했음과  이로 인해 두 개의 우주가 생겨났다’는 이론에 동의한다. 그들이 말하는 두 개의 우주 형태의 하나는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우주이며, 다른 하나는 역방향의 평행우주이다. 시간방향이 상반된 것에 대해 어떤 것이 먼저일지는 당신의 주위 세계에 의해 결정 될 것이다.


■ 우주의 특이점(The Janus Point)


만약 이 이론이 성립된다면 대폭발 후에 다른 시간방향의 평행은 상반된 우주의 형태로 존재할 것이다.


우주의 특이점은 폭발이 가져온 무형의 작은 존재로, 이것이 우주의 첫 출발점이다. 광범위한 모형들로 인해 과학자들은 어쩔 수 없이 상반된 우주의 존재를 됐을 것이며, 이로 인해 그들이 ‘역방향 세계’ 모형의 검증에 대해 끊임없이 분석하고 있는 것이다.


■ 첫 번째 모형


영국 옥스포드대학과 뉴브런즈윅 주 대학, 원주이론물리 연구 기관에 의해 1년 전에 미국물리학회지 ‘Physical Review Letters’에 이와 같은 내용이 발표되었다.


만유인력의 법칙의 기본 의미는 시간이 나아가는 방향이 만들어낸 모든 밀폐된 입자 시스템에는 독립된 우주(예를 들어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가 있고, 입자간의 거리는 가장 작은 시간과 중력의 틀에서 특수의 시간과 공간의 점에 부딪히는 기본 조건인데, 이때 주위의 입자가 밖으로 커질 때 다른 두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열역학 제2법칙의 ‘어떤 계에 대해서 그것의 엔트로피는 시간이 흐를수록 일정하거나 증가한다’는 내용이 우리가 알고 있는 시간의 특성을 결정했다.


그리스 신화중의 혼돈(Chaos)이 어두운 밤과 대낮을 만든 것처럼, 이러한 이론이 성립된다면 대폭발 후의 또 다른 시계 방향의 평행은 상반된 우주의 모습으로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은 또 다른 방향으로 흐를 수 없다는 것은 우리가 역방향을 경험할 수 없다는 것만을 의미 하지 않는다. 우리는 시간의 방향 한 측에서 또 다른 것을 경험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당신 자신의 과거이기 때문이다.


■ 두 번째 모형


과학잡지 는 패서디나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과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물리학자가 세운 비슷한 입자 모형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는데, 이것은 ‘평행우주와 두개의 상반된 시간 촉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 모형은 아직 발표 되지는 않았지만, 발표에서는 이것이 간소화되고 더 세련되었다고 했다.


왜냐하면 이것은 밀폐된 시스템의 중력 혹은 기본 입자가 필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별다른 선결 조건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역력학의 기본 개념만으로 이루어져, 무한한 공간에서만 사용 되고 밀폐된 입자 시스템으로 볼 수 없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양방향의 시간 촉”이라고 말했다.


■ 어떤 개념을 이해해야 할까?


물리학의 법칙은 잘 변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다른 방향에서 완전히 같은 것을 보게 된다. 스티륨 공으로 꽉 찬 용수철 침대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 침대가 압력을 받으면 내부의 스티륨 공이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반은 위쪽으로 퍼지며 움직일 것이고, 힘을 받은 쪽은 밑으로 깔리며 스티륨 공들이 밀집되는 현상이 생길 것이다. 만약 이 공들이 침대를 통과할 수 있는 상태라고 가정해보면, 아래로 몰리는 스티륨 공은 침대 중심을 지나 아래 쪽으로 모일 것이고, 마지막에는 밑으로 향했던 방향으로 발산될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상반된 두 진행 방향의 세계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대폭발은 두 방향의 다른 방향으로 반의 입자는 밖으로 나아가고 열에너지는 증가한다. 또 다른 반의 집합은 밀도가 높아지고 열에너지는 낮아진다. 이 중앙 점만 통과되면 다시 상반된 방향으로 확장되어도 열에너지는 증가되어 또 다른 우주를 형성할 것이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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