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13살 운동가, 텐안먼에서 ‘한국의 평화’주장

편집부  |  2010-11-23
인쇄하기-새창


[SOH] 22일, 13살 환경운동가인 한국계 미국인 조나단 리(Jonathan Lee)가 중국 텐안먼 광장에서 ‘한국 전쟁 종식, 평화협정 조인, 비핵화’ 등의 영문 및 중문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펼친 후, 사복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시위 전 러시아 RT TV와 가진 인터뷰에서 리는 그의 행동이 중국 당국에 알려져, 중국 당국이 남한과 북한의 평화를 진정으로 생각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담한 소년은 이전에 오바마 미 대통령과 이명박 한국 대통령을 만나 환경문제를 토론한 바 있다.

 

그의 청원은 한국의 비무장 지대(DMZ)에 밤나무 숲을 조성해 남북한 어린이들이 함께 놀게 하는 것이다.

 

리는 그의 바램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북한을 방문했다. 그는 북한 지도자 김정일을 만나지는 못했으나 관리들로부터 그의 바램은 미국과 북한이 평화협정에 서명해야 이뤄질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달 초 리는 G20 서울 정상회의 기간 동안 서울을 방문해 평화협정에 조인할 것을 요청하는 편지를 한국과 미국 대통령에게 보냈다. 그러나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에게는 편지를 전달하지 못해 베이징에 가기로 결정했다.

 

해외 화인 독립 TV 방송인 NTD에 따르면, 리의 엄마는 "아들은 이 일의 위험성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이 지구를 지키는 일을 하고 있다. 내가 어떻게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말하며 베이징까지 아들과 동행했다.

 

이 대담한 운동가는 “많은 사람들이 희망이 없으며 이 일로 많은 마찰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할 지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한반도에 대한 희망을 본다”라고 자신의 행동 이유를 설명했다.

 

시위 후, 두 모자는 경찰에 연행된 후 서울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865 [SOH 산책] 추석(秋夕)
디지털뉴스팀
26-09-23
1864 [古中文化] 창산에 나타난 대가섭의 석장 형상
문화부
26-09-16
1863 [SOH 산책] 가을(秋)
디지털뉴스팀
26-09-14
1862 [고전지학(古典之學)] 심유부족시(心猶不足恃)... 판단....
문화부
26-09-13
1861 [고전지학(古典之學)] 사람을 망치는 ‘세 가지’
문화부
26-09-10
1860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하편 2)
문화부
26-09-09
1859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하편 1)
문화부
26-09-05
1858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중편 2)
문화부
26-09-03
1857 [고전지학(古典之學)] 한자 속 선사시대 문명 (중편 1)
문화부
26-08-29
1856 [고전지학(古典之學)]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
문화부
26-08-2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