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이미 세상을 떠난 미국의 지질 엔지니어 필 슈나이더(Phil Schneider)씨는 이전에 금성에서 온 한 외계인이 50년대 미국 정부를 위해 일정 기간 일을 한 적이 있으며 이 외계인의 모습은 인류와 비슷하지만 아이큐는 1,200에 달하며 수명은 수 백세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미 정부 비밀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지하 군사기지 건설 및 유명한 51구역 작업에도 참여한 적이 있는 슈나이더씨는 토르(Thor)라 불렸던 그 외계인은, 모습은 사람과 비슷하지만 일부 주요한 생리적 차이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슈나이더씨는 1995년 한 강연에서 1943년에 촬영한 토르의 사진을 공개 했습니다. 슈나이더씨가 밝힌 바에 따르면, 토르는 1937년부터 美 국방부를 위해 일했으며, 6개의 손가락, 거대한 심장과 폐, 문어류와 같은 피를 지녔고, 그의 아이큐는 1,200에 달해 인류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또 외계인 언어를 포함해 100여종의 언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었고 당시 수명은 490세였습니다.
슈나이더씨 외에 ‘펜타곤의 낯선 사람 (Stranger at the Pentagon)’을 저술한 프랭크 스트랜지스(Frank Stranges) 박사도 토르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스트랜지스 박사는 토르의 키가 약 6피트(약 1.8미터), 몸무게는 185파운드 (약 83.9킬로그램) 이고, 갈색머리와 눈을 지녔다면서, 아이젠하워와 닉슨 전 대통령도 토르를 만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트랜지스 박사는 토르가 1960년 3월 16일 오전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서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티모시 굳(Timothy Good) 전 미국 정부 고문은 그가 아는 외계인에 대해 밝힌 적이 있으며, 이 외계인 역시 아이젠하워 전 대통령이 만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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