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1976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토성 5호 탑재로켓이 발사됐다. 이 로켓의 주요 임무는 달 뒷면의 신비한 베일을 벗기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로켓은 우주선과 유사한 거대 물체를 발견했다.
1976년 8월 16일, 美 항공우주국은 아폴로 20호를 달에 보낼 계획을 세웠지만, 이후 예산문제로 취소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올해 78세의 윌리엄 럿트리지(William Rutledge) 전 미국 공군 참모총장은 이 계획이 비밀로 실시되었다고 밝혔다. 그 후 아폴로 20호의 우주 비행사들은 놀랄만한 발견을 했다.
이 임무수행 중 우주 비행사들은 달 위에서 우주선과 유사한 거대한 물체를 발견했다.
사실 1971년 아폴로 15호의 임무를 수행할 때 이미 이 물체를 발견했었다. 당시 우주 비행사들은 그것이 기이한 암석이라 여겼지만, 이후 연구결과 이 물체는 지능이 있는 생명체가 만든 것이며, 그 존재시간은 이미 15억년이 넘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방대한 물체의 크기는 길이 4,000m, 높이 500m이다! 이것은 지구 밖에 외계문명이 존재한다는 증거인가, 아니면 터무니없는 거짓말인가? 현재까지 당시 사정을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이 발견에 대해 논쟁을 그치지 않고 있다.
후에 연구원들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이 우주비행선의 원래 모양을 재현했다: 불명의 재료로 제작된 우주선은 폭이 좁고 긴 모양으로 조종석은 우주선의 앞 부분에 위치한다. 다만 누가 이런 거대한 우주선을 만들었는지는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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