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인도의 고고학자 J.R 바가트(JR Bhagat) 박사는 인도 차티스가르주 칸케르(Kanker)지역의 한 동굴에서 1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벽화를 발견했는데, 그 내용 속에는 ‘외계인’과 UFO로 보이는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에 대해 차티스가르주 문화부는 미 항공우주국(NASA)과 인도 우주개발기구(ISORO)의 전문가들에게 방문감정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도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이 벽화는 칸케르 지역에 있는 두 마을의 동굴에서 발견됐고, 적어도 만년 전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벽화는 천연 물감으로 그려졌지만 만년이 지났어도 퇴색하지 않았고 벽화에 그려진 사람은 손에 무기같은 물건을 들고 있으며 일반인과 달리 머리가 크고 목과 손이 길어 보입니다. 바가트 박사는 벽화에 그려진 인물들이 할리우드 영화 속 외계인과 매우 유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바가트 박사는 “이 발견은 인류가 사전시기에 이미 다른 행성에서 온 생명체들을 봤거나 상상했음을 의미하며, 자세한 조사를 위해서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해당 지역에는 현재 관련 전문가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지에는 ‘아주 작은 사람’이 원형 비행물체를 타고 마을을 방문해, 1, 2명의 마을사람을 데리고 간 뒤 아무런 소식이 없다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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