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 콜라서(Kolathur) 마을에서 세 개의 눈을 가진 송아지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인들은 이 송아지를 힌두교 시바신의 화신으로 확신하고 있어 여러 지역으로부터 많은 신도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화제가 된 송아지의 주인인 라제시(Rajesh)씨는 눈이 세 개인 송아지는 기적이며, 인간세계에 파견되어 온 것이라 마을에 행운을 가져다 줄 것이라면서, "송아지를 숭배하면 행운이 올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우리는 이 송아지에게 경배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바신은 힌두교에서 가장 중요한 신들 중 하나로, 외형상 중요 특징 중 하나는 얼굴에 세 개의 눈이 있고 화염을 방출할 수 있는데, 시바신이 화를 낼 때는 바로 세 번째 눈을 떠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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