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해변에 가서 기분을 전환하는 것은 항상 여유롭고 멋진 일일까?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앙골라를 따라가면 신비한 ‘해골 해안 (Skeleton Coast)’이 있다. 왜 신비하다고 할까?
그곳에는 포경산업으로 내버려진 고래와 물개의 해골이 두루 널려있다. 그래서 ‘신이 분노할 때 창조한 땅’이라 불렸고 사진(인터넷)에 담긴 모습은 놀라운데, 그래도 이 해변에 가서 기분을 전환할 용기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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