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지난 19일 대기원 신문의 ‘중국 공산당에 관한 9개 평론(9평 공산당)’ 발표 10주년을 맞아, 러시아의 유명학자 안드레이 박사는 9평 공산당을 매우 높이 평가했습니다.
러시아 전략 연구센터 집행주임이기도 한 안드레이 박사는 “중국인에게 이 책은 마치 기독교의 성경과 같아, 사악에서 벗어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역사의 각도에서 보더라도 이 책은 매우 학술적인 동시에 일반 대중들에게도 널리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9평 공산당이 발표된 후 10년 간 수많은 중국 민중들이 중공의 본질을 인식했고 이로 인해 일어난 중공 퇴당 조류는 세계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안드레이 박사는 “나는 이 퇴당 운동의 성공을 축원한다. 억에 달하는 사람들이 공산당 조직에서 벗어났는데 나는 앞으로도 더욱 많은 수억의 사람들이 이 범죄조직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렇게 되면 그것은 다시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9평 공산당이 중국과 중국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점점 더 이 책을 열독하고 점점 더 그 이념을 따르고 있어, 우리는 더욱 일찍 자유민주 중국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