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과학의 이념과 지도 및 방법론을 위해 철학은 과학을 뒷받침 해준다. 과학은 또한 철학을 진보시켜왔으며, 철학이 논리적인 방도 및 증거 고리를 제시할 수 있게 해준다.
2015년 10월 21일, 네덜란드 데프트대학은 국제적인 권위의 잡지인 <자연>에 그들이 연구해온 양자얽힘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 발표로 고전 물리는 "국부성 원리" 라는 기본원칙을 다시 한 번 공격하였다.
양자얽힘 현상이 주역이 말하는 풍수지리와 사주팔자의 존재를 더 강력히 증명한 것이다.
대략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양자얽힘 현상은 "한 물체는 그 주변의 환경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라고 말한다.
가구와 사무실의 풍수지리는 실제 존재한다. 그 의미 또한 굉장히 크기 때문에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이다.
2. 양자이론은 물질 간에 "영혼과 같은 말단의 효응"이 존재하며, 원자 입자 간에 시공간을 초월하는 볼 수 없는 연결고리가 있다고 말한다. 이는 인류를 위하여 가장 명확한 증거를 찾았기 때문에 하나의 역사적인 의미의 실험이라 볼 수 있다. 이런 양자 효능은 아인슈타인이 일찍이 얘기했던 "유령현상작용"이 실제 존재 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3. 양자 이론은 원자입자섬유가 만들어낸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 안의 물질은 발견된 적이 없고, 어떠한 형식도 갖추지 않았다. 게다가 시간은 앞뒤로 계속 흘러간다. 의식이 물질의 존재와 그 형식을 결정하고, 인생의 명운과 나아갈 방향을 결정한다. 그 중의 시간과 공간은 의식의 현상이라 할 수 있다.
4. 양자역학에 따르면, 입자가 측정되고 혹은 어떤 방식이 그것을 관찰할 때 비로소 검증할 속성이 생긴다고 말한다. 이 시기에 도달 했을 때, 그것들이 동시에 두 개 혹은 더 많은 곳에 생겨난다. 하지만 일단 측정되면 더 전형적인 현실이 무너지고, 한 위치만 남게 된다.
의식은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여기서 얘기하는 인생은 적어도 두 가지가 포함된다. 운명과 운세이다. 운명은 무의식과 잠재의식의 혼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의 상상력과 창조력이 이미 제한되어 영원히 무의식과 잠재의식을 감지 혹은 알아 낼 수 없다. 그래서 운명은 결정 되어 있는 것이며, 변 할 수 없다. 운세는 현의식과 깨어있는 의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우리는 풍수지리와 사주팔자를 통해 이를 짐작 할 수 있고, 길함을 추구하고 흉함을 피 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인생의 희망이다.
5. 아인슈타인은 공간의 두 점 사이에 정보 전달이 빨라도, 빛의 속도 보다 빠를 수 없다고 말하며 양자 얽힘은 발생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양자얽힘이 발생된 원자입자는 즉시 다른 것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두 사물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설령 우주 끝에 있다고 해도 결과는 같다. 이런 전달속도를 "타키온(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운동하는 가상의 입자) "이라고 한다.
인과율은 확실히 존재한다. 선행과 악행은 모두 사물의 흐름에 영향을 끼친다. "주역은 하늘과 땅을 기준으로, 온 하늘에 땅의 의미를 전달 할 수 있다.", "나의 마음은 우주이고, 우주가 곧 내 마음이다." 이런 말들의 의미는 역경이 성공적으로 묘사한 무의식 과 잠재의식의 현상이다.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과거를 돌이켜 봐야 한다. 역경은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살피고 알아 가는데 도움을 준다.
이런 이유 때문에 풍수지리와 사주팔자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고, 역경을 배우고 수행하는 것을 중요시 여겨야 한다. 운명을 알아 운세를 바꾸고, 선행하여 덕을 쌓는 것은 즐거움을 찾는 중요한 경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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