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광활한 우주에는 인류의 역사상 풀지 못한 많은 자연 현상과 사건들이 많다. 최근 해외 매체에서 이런 역사적인 미스터리 사건들을 재조명하였다.
해외 매체는 과거 백 년 전에는 인류의 과학이 큰 진보를 통해 항공기술이 발달하여, 인류를 달 표면에 보내주는 동시에 수천 미터의 깊은 해저에 갈 수 있다고 했다. 생명의 대한 탐색도 이전 보다 더 미스터리 해졌다. 하지만 우리는 대자연의 한 물체로서 풀지 못한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많다. 아래는 아직도 풀지 못한 불가사의한 10대 미스터리 사건이다.

■ 검은 눈의 아이라고 불리는 그들의 동공에는 흰자가 없다. 갈수록 그들의 수는 계속 증가 하고 있는데, 만약 당신이 그들과 마주치게 된다면 신기함 보다 무서움을 느낄 것이다. 흰자가 조금도 없는 온통 검은 는동자가 당신을 응시한다고 생각해보라. 섬뜩하지 않겠는가?

■ 1974년 루마니아 무레슈강가에 설형의 기괴한 물체가 나타났다. 한 항공 전문가는 이 물체가 우주 비행체에서 사용하는 랜딩기어를 지탱하는 장치와 매우 비슷하다고 했다.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비행 생물체의 잔해일까?

■ 뉴멕시코주의 덜세타운 지역에서 땅 속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는 주민들의 제보가 잇따랐다. 이 소리를 들은 사람들은 해당 지역의 지하에 인간과 외계인을 실험하는 거대한 실험실이 있을 거라며, 그것으로 인해 소리가 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덜세타운 부근에는 군용 헬리곱터 기지가 있었는데, 미국 정부는 이런 기지가 있다는 것을 계속 부정했다.

■ 1947년 6월, 인도네시아 말라카해협에서 SOS 신호가 송출됐다. 얼마 뒤 신호가 발생한 인근 해역에서 네덜란드 배 한 척이 발견됐는데, 생존자는 없었고 탑승자로 여겨지는 시신들이 갑판에 널려 있었다. 그중 한 시체는 전신 부호를 누르는 자세로 굳어 있었다. 발견자들은 이 배를 항구로 보내려 하자 갑자기 갑판에서 원인 모를 연기가 발생했다. 이에 대해 어떤 이들은 해저에서 올라온 유독가스라고 했고, 다른 이들은 외계인이 공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이스탄불의 토카프 궁전 도서관에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지도가 있다. 이 지도는 아프리카의 서부와 남미의 동해안부터 남극주 북부의 해안 노선을 담고 있는데, 지질학적으로 남극은 그 당시 얼음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상하게도 이 지도상에는 남극이 얼음으로 덮어있다는 표시가 되어 있지 않다.

■ 미국 남서부 뉴멕시코주에는 신비한 내용이 적힌 80톤짜리 돌이 있는데, 학술계에서는 이것을 고대 히브리어로 새겨진 십계명이라고 주장한다. 고고학 교수인 프랑케 교수가 1933년 이것을 발견했는데, 이는 콜롬버스가 미주 신대륙을 발견하기 전, 이미 이스라엘과 페니키아인이 이곳을 다녀갔다는 증거이다.

■ 1948년 12월 1일 새벽, 호주 남부 애들레이드 서머턴에서 남성 시체 한 구가 발견되었다. 이 남성이 입고 있던 바지 호주머니에서 쪽지 하나가 발견됐는데, 에드워드 피츠제럴드의 저서 “루바이야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내용과 함께 쪽지 뒷면에는 알 수 없는 암호가 적혀 있었다. 이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과 관심있는 사람들이 그 남자의 신원과 암호를 풀려 애썼지만 결국 아무도 풀지 못해 이 사건은 미스터리로 남았다.

■ 1931년 영국 맨섬에서 족제비와 비슷한 동물이 발견되었는데, 이 동물은 이상한 긁는 듯한 소리와 아기가 옹알이하는 소리를 냈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동물학계에서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새로운 종의 동물일 것으로 추정했다.

■ 영국 에든버러는 고스트 헌터의 천국이다. 스코틀랜드 검찰관 총장 조지 매켄지는 1638년에 출생해 1691년 사망했는데, 1998년 신원을 알 수 없는 부랑자들이 그의 무덤을 파헤쳤다. 그 후 450개의 이상한 사건이 보도됐는데, 예를 들어 그의 무덤 주위에서 동물의 시체가 발견됐다든가, 일부 관광객들이 자신의 머리카락이 갑자기 누군가에 의해 잡아당겨 지거나, 몸에 멍이 들었다고 제보했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메켄지의 유령이 난동을 피우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미국 연방 조사국이 풀지 못한 미스터리 중 D.B쿠퍼 사건이 있는데, 꽤 유명하다. 범인은 비행중인 보잉 727기 후부의 도어를 열어 현금 20만달러를 가지고 낙하산으로 탈출했는데, 이후 검거 되지 않아 범인의 신원조차 불분명한 미해결 건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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