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세계 각국에서 2.4~10.1m에 이르는 거대한 ‘거인의 인골’이 발견되고 있다.
이 같은 ‘거인의 인골’은 동아프리카에서 발굴된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루시 '등을 근간으로 하는 이른바 다윈 진화론의 고고학과 상반되기 때문에 고고학계와 과학계에서 ‘거인의 존재’를 주장하면 거센 비난을 당하며, 심할 경우 소속 학회에서 퇴출돼 학자로서의 신용을 잃고 만다.
이러한 이유로 ‘오파츠’ 즉 ‘있어서는 안 되는 유물’은 학계와 아웃사이더 아마추어들의 순수한 지적 호기심과 탐구심만으로 연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