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2009년 미국 온라인에 ‘아폴로-20 우주선의 탐사 비밀’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큰 파문이 일었다.
당시 내용은 외신에 의해서도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1976년 미국과 소련은 연합하여 아폴로-20 우주팀이 달 탐사 조사를 비공개로 진행했는데, 당시 달에서 약 5억년된 것으로 여겨지는 사전 도시와 당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우주선의 잔해, 그리고 그 안에서 세 개의 눈을 가진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첨부된 동영상은 당시 우주 비행사가 촬영한 것이다. 이 여성의 눈 부위에는 일종의 도구처럼 보이는 지지대가 연결되어 있었는데, 그녀가 우주 비행사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탐사 대원이 공구를 이용해 그 지지대를 꺼내자 여성의 눈에서 버터와 비슷한 액체가 흘러나왔다. 이 여성의 이마에는 또 하나의 ‘눈’이 있었는데, 그것은 사람의 것과 달랐지만 체구는 사람과 비슷했다. 탐사팀은 이 여성의 시체를 지구로 가져왔다. 이 동영상 속 화면에는 미 항공 우주국 마크가 아주 똑똑히 보여 이 동영상이 진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사된 바에 따르면 이 여성의 시체는 당시 ‘생명의 특징’을 가지고 있었고, ‘생과 사’의 상태에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