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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구나] 무제한 음성통화 요금제라도 ‘전국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 땐 '유료'

한지연 기자  |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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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휴대전화 무제한 음성통화 요금제를 사용 중이라 하더라도 국번이 1588, 1577, 1566으로 시작하는 ‘전국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 때에는 별도의 통화료가 부과된다.


전국 대표번호란 전국 어디서나 하나의 전화번호로 상품 주문을 하거나 상담 등을 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대다수 금융기관, 병원, 전자제품 서비스센터 등이 ‘자체 통신요금 절감’을 위해 ‘전국 대표번호’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전국 대표전화로 거는 통화 요금은 소정의 기본량을 초과할 경우 모두 별도 청구된다.


무제한 음성통화 고객도 전국 대표전화로 전화를 걸어 일정 시간 이상 통화하면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 음성약정 요금제 가입자들은 무료통화 약정시간이 남아 있더라도 1588, 1577, 1566을 국번으로 하는 번호를 이용할 경우 유료로 별도의 통화료가 부과돼 주의가 요구된다.


통신사 측은 이에 대해 “전국 대표번호는 별정통신사업자가 운영하는 서비스로, 휴대전화로 전국 대표번호에 전화를 걸 때 ‘망 접속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무제한으로 제공하기 힘든 구조”라는 입장이다.


통신사들은 이런 사실을 개별 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기재하고 있으므로 ‘전국 대표번호 유료 이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각별한 인지가 요구된다.



한지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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