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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것입니다.

king  |  20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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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싸이트에 와서 많은 새로운것을 보게되고 느끼게 되였다. 처음 이싸이트에 오게된게기는 6.4민주화 동영상이 있기때문이다.저 또한 80년대 생이라 중국에서는 접할수 없는것을 많이 보게 되고 느끼게 되였다. 단지 여기에도 특무처럼 양국간 민족에 불씨를 심어주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이 김선생이라고 생각한다.그 분은 어떻게 하든 모든 정보가 중국에대한 안좋은것 심지어 구라까지  있다.김선생의 내용들을 읽어보면 한가지 의문점이 있다. 조선족 친국들이 엄청많다.대체 몇명이나 되는지  친구들도 다양한 계층과 분야에 있다.이론적으로 말해서 한사람이 김선생처럼 다양한 계층,분야의 친구를 만들려면 엄청 힘들다.그런데 김선생 글을 보면 늘 아는 조선족 동생의 말에 의하면....이런 밑밥을 던지고 글을 써내려간다. 주 내용을 읽다 보면 한국에 복종안하고 중국을 반대안하는 조선족들은 인간도 아니고 생각 이나 이상 희망도없는 사람으로 몰아간다는것이다. 또 한면으로는 글을 보다보면 김선생은 중국에서 근 10년 넘게 살아온 사람같기도 하다. 웬지  중국공산당을 반대하는 조직의  인터넷 여론을 책임진 직원같기도 하다. 중공을 반대하던 어찌던 그런덴 상관없다.신경도 안쓴다. 단지 당신의 목적땜에 조선족들과 한국인들 사이에 불씨를 심어주는건 나쁘다고 생각한다.양국민족간에 불씨를 심어주는 당신 이야말고 그 어떤 조직이나 당파보다 더 비열하고 나쁘다고 느낀다. 이상은 내가 당신글을 보고 느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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