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이번 주말(23일) 전세계에서 열리는 ‘중국공산당 100만명 탈당 기념행사’가 한국에서도 열릴 예정이라고 한국 대기원 관계자들이 21일 밝혔다.
관계자들은, 이번 기념행사는 공산당의 사악한 본질을 깨닫고 중국인들에게 탈당이라는 용기 있는 선택을 하도록 중국인들을 성원하는 중요한 행사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100만명은 기록적인 숫자이지만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중국의 베를린 장벽이 이제 곧 무너질 것이다", "아시아의 민주 선진국 대한민국 국민들이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이번 행사에 동참해 중국의 민주화를 성원해 주실 것을 호소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24일까지 계속된다.
일정: 4월 23일 오후 2-5시, 중국영사관, 화교집거지, 명동에서 집회
4월 24일 오후 서울 중국인 밀집지역에서 집회
연락처: 010-3170-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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