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공산당 탈당 서비스센터’가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한 후 세계
각지의 30여개 주요도시에서 탈당을 지원하고 <9평공산당>과 탈당 소식을 널리
전하고 있다.
공공연하게 이루어지는 공산당 탈당
지난 4월 23일 뉴욕 맨해튼에서 중공 탈당 100만 명 돌파 기념 퍼레이드를 개최한
후, 탈당의 거센 물결은 또 다시 새로운 고조기에 들어섰다. 현재 대기원 인터넷
탈당 사이트에 중공을 탈당하는 숫자가 매일 2만 5천에서 3만 명에 달하고 있으며
현재 탈당 총 인원은 이미 170만을 넘어섰다. 이와 같은 속도로 라면 다음 달 6.4
대학살 16주기 기념추모일에는 탈당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하게 될 것이다.
중앙 당교 관리들의 단체 탈당
중앙 당교는 중국공산당 최고 교육기관이다. 이곳에 근무하는 노당원, 노간부를
포함한 24명의 관리들이 16일 대기원 탈당 사이트에 공개적인 탈당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중에는 정·부부급(正副部級), 국급(局級), 처급(處級) 관리가 있는가
하면 석박사 출신들도 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중앙 당교 2000여 명의 관리
중 조건만 허락한다면 90% 이상이 탈당을 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화인사 대규모 체포는 어려워
4월 중하순, 중국대륙의 20여 개 성시의 민주화운동 인사들이 잇따라 대기원시보를
통해 공개적으로 탈당(탈단)성명을 발표하여 100만 명 탈당을 성원했다. 이후 이러한
민주인사들은 중공에게 소환된 후 심문이나 체포를 당했다. 12일 충칭시 쉬완핑(許萬平)은
‘국가정권을 뒤엎는 것을 선동한 죄’로 정식 형사 구금 당했다. 시안(西安)의 마샤오밍(馬曉明)은
산시(陝西)성 저우즈 노동교양소에 붙잡혀 갔으며 베이징의 자오신(趙昕)와 후자(胡佳)도
재차 연금 당했다.
그러나 <9평공산당>의 감화 하에서 중공의 폭력과 협박은 이미 날이 갈수록
작용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으며 더욱 많은 중국대륙의 민중들이 각성하고 있다. 그들은
인터넷 봉쇄를 돌파하거나, 해외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거나, 혹은 중국대륙의 공공장소에
직접 탈당 성명서를 붙이는 방식으로 탈당하고 있어 탈당 열기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탈당이 신화망 사이트에서도 화제
또한 중공의 선전도구인 신화망(新華網)에서 조차 ‘난 인터넷에서 공개 탈당하겠다(我就在網上公開退党)’는
말이 공공연히 보일 정도로 이제 중국 대륙의 수많은 민중들은 탈당에 대해 알고
있다. 중공의 이른바 민감한 날 중의 하나인 6.4 대학살 16주년 추모일을 맞아 이미
전 세계 각지의 중국인들이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탈당 열조는
더욱 더 열기를 더해갈 것으로 예상된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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