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속보> 또 한명의 中관리, 호주서 양심선언

관리자  |  2005-06-08
인쇄하기-새창
[SOH] 외교관 천융린에 이어 호주에서 은신 중인 전 톈진(天津)시 안전부 요원 하오펑쥔(郝鳳軍. 32)이 중국 정부의 파룬궁 탄압을 폭로하고 나섰다고 대기원시보 중문판이 7일 보도했다. 파룬궁을 모함하고 탄압한 중국 정부에 불만을 표시해 감금 및 해직 처벌을 받은 뒤 올해 2월 호주로 건너 온 前 톈진(天津)시 국가안전부 610사무실(파룬궁 탄압기구) 관리 하오펑쥔은 7일, 멜버른에서 기자들과 만나 확실한 증거들을 확보하고 있다며 중국 정부의 파룬궁 탄압을 공개하고 나섰다. 보도에 따르면 파룬궁 탄압 제1선에서 일했던 하오펑쥔이 비밀리에 호주에 간 사실이 밝혀지면서 중국 정부는 그의 형을 체포해 하오펑쥔의 귀국을 종용한 동시에 해외 언론과 접촉하지 못하도록 협박했다. 하오펑쥔은 대기원시보와의 인터뷰에서 고2 시절 담임선생님과 함께 6.4민주화 운동에 참가해 중국 정부의 부패를 알기 시작했다는 경력을 털어 놓았으며 국내에 두고 온 가족과 자신의 안전을 위해 줄곧 침묵을 지켜왔지만 대기원시보의 사설 ‘9평공산당’과 천융린 영사의 용감한 행동에 힘입어 양심적인 선택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호주에 1천 여명 중국 스파이가 활동하고 있다”고 한 천영사의 발언은 사실이라고 하면서 “만약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파이들을 전부 합친다면 숫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하오펑쥔의 증언은 파룬궁 박해에 가담한 사람이 최초로 중국 정부의 파룬궁 박해 진상을 폭로한 사건으로 언론의 중시를 받고 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411 中 6세 아동, 뇌 유전자 편집 임상 시험 중 사망... 의....
국제부
26-08-04
2410 中, 디지털 데이터 조작·통제·갈취로 초국가적 탄압
디지털뉴스팀
25-08-05
2409 中 ‘파룬궁 강제 장기적출 탄압’ 사실이었다!... 피해 ....
디지털뉴스팀
24-07-13
2408 중공 강제 장기적출 피해자 사망 전 증언 공개... 파룬....
디지털뉴스팀
23-07-27
2407 실종 중인 ‘친강’ 외교부장 면직... 후임 ‘왕이’ 컴백
박정진 기자
23-07-26
2406 中 코로나 폭발로 시신 처리 정체... 공터 · 주차장서 ....
박정진 기자
23-01-06
2405 中 코로나 통계 또 은폐?... 내부 회의혹엔 “이달 2억50....
도현준 기자
22-12-23
2404 장쩌민 전 중공 총서기 사망... 파룬궁 유혈 탄압 핵심
구본석 기자
22-12-01
2403 中, 해외 위장 ‘비밀 경찰서’ 운영... 반체제 인사 강제....
이연화 기자
22-09-20
2402 中 '주요 빅테크 알고리즘' 장악... 정부 비판 원천 차단?
한상진 기자
22-08-1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