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올림픽 앞두고 치명적 장바이러스 확산

관리자  |  2008-05-05
인쇄하기-새창


[SOH]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중국에서 치명적 장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어 중공 당국이 당황하고 있습니다. 중국 남동부 지방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엔테로바이러스(EV71)는 안후이성 푸양(阜陽)시에서 시작돼 안후우이성에서만 약 4,500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으며 이 가운데 22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전염병은 현재 안후이성 인근 지역은 물론 북부 베이징과 남부 홍콩과 마카오까지 확산되는 등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올림픽이 열리는 수도 베이징에서 이미 1,000명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확산이 6-7월 최대 고비를 맞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공 당국은 이번에도 1달이나 늦게 전염 상황을 통보해 비난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안후이성에서 엔테로바이러스 첫 감염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3월 초였으며 3월 말 연속 5명이 사망했지만 관련 소식이 현지 언론에 발표된 것은 4월 15일이었습니다. 게다가 푸양 당국이 ‘중증폐렴’이라는 오보를 하면서 질병에 대한 제대로 된 원인 규명은 4월 25일에서야 처음 이뤄졌습니다. 당국이 질병의 정체를 규명하지 못하고 언론을 통제하고 있는 동안, 인터넷에서는 ‘괴질’에 대한 각종 소문이 돌면서 푸양에서는 부모들이 어린 자녀들을 먼 친척집이나 고향으로 보내는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뒤늦게 대책본부를 설치한 중공 위생부가 “이번 전염병을 막는 데 2003년 사스(SARS) 발병 때와 똑같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각지 관리들에게 주문하면서 실제 전염 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할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10세 이하 유아들에게 치명적인 전염병인 수구족병 EV71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하고 발열, 발진, 물집, 구강궤양과 함께 시작하며 입, 발, 손에 질환을 일으킵니다. 이 바이러스는 보통 환자의 점액, 타액, 분비물 등을 통해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티베트 유혈진압 사태에 이어 횃불 수난, 최악의 열차 충돌사고 등 잇달아 발생하는 악재는 올림픽을 계기로 정권의 정당성을 치켜세우려 했던 중공 당국에 오히려 치명타가 되고 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최창영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411 中 6세 아동, 뇌 유전자 편집 임상 시험 중 사망... 의....
국제부
26-08-04
2410 中, 디지털 데이터 조작·통제·갈취로 초국가적 탄압
디지털뉴스팀
25-08-05
2409 中 ‘파룬궁 강제 장기적출 탄압’ 사실이었다!... 피해 ....
디지털뉴스팀
24-07-13
2408 중공 강제 장기적출 피해자 사망 전 증언 공개... 파룬....
디지털뉴스팀
23-07-27
2407 실종 중인 ‘친강’ 외교부장 면직... 후임 ‘왕이’ 컴백
박정진 기자
23-07-26
2406 中 코로나 폭발로 시신 처리 정체... 공터 · 주차장서 ....
박정진 기자
23-01-06
2405 中 코로나 통계 또 은폐?... 내부 회의혹엔 “이달 2억50....
도현준 기자
22-12-23
2404 장쩌민 전 중공 총서기 사망... 파룬궁 유혈 탄압 핵심
구본석 기자
22-12-01
2403 中, 해외 위장 ‘비밀 경찰서’ 운영... 반체제 인사 강제....
이연화 기자
22-09-20
2402 中 '주요 빅테크 알고리즘' 장악... 정부 비판 원천 차단?
한상진 기자
22-08-1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