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차기 지도자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실종 14일만에 모습을 드러내 세계언론의 메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시 부주석은 15일 아침 9시경 농업대학에서 열린 ‘과학 대중화의 날’ 행사에 참가해 발언한 것으로 중국 관영 신화사가 보도했습니다.
신화사는 별다른 내용 없이 짧은 기사로 시 부주석의 건재만 알렸고 이로써 시 부주석에 관해 세간에 떠돌던 모든 추측을 잠재웠습니다.
지난 1일부터 자취를 감추었던 시 부주석의 행방에 촉각을 세우면서 부상설, 중병설, 암살설 등 각종 추측이 난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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