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충남 서부 농가들, 40년 만의 가뭄으로 깊은 시름

편집부  |  2015-09-28
인쇄하기-새창

[SOH] 40년 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홍성, 서산, 태안 등 충남 서부지역에 다음 달부터 급수제한 조치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28일 추석 연휴에도 홍성군 등 지역의 농가에서는 김장철을 대비해 지하수를 끌어 올려 배추와 무 등 밭작물에 물 주기를 계속했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수분을 공급받지 못한 배추는 평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무밭에서도 말라 죽는 무가 늘고 있습니다,
 

홍성군 농부 박모씨는 "오랜 가뭄으로 들깨와 콩 등의 소출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며, "김장철을 앞둔 상황에서 무와 배추, 고추도 수분 공급 부족으로 수확에 큰 차질이 예상된다"고 토로했습니다.
 

홍성뿐 아니라 서산과 태안, 예산 등 곳곳에서 물 부족으로 아예 밭을 포기하는 농가도 느는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보령댐이 9월 현재 저수율이 23%대에 그치고 있고, 가뭄이 지속되는 상황을 감안해 이 댐으로부터 물 공급을 받고 있는 당진, 보령, 서산, 서천, 예산, 청양, 태안, 홍성 등 충남 서부권 8개 지역에 대해 다음 달부터 제한급수를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831 中에 군사기밀 팔아 넘긴 육군 병장, 징역 4년 확정
디지털뉴스팀
26-09-22
1830 시민단체들, 정부 낙태약 추진 중단 촉구... “태아도 생....
디지털뉴스팀
26-09-22
1829 오죽했으면... ‘중국인 무비자 폐지, 범죄관리 강화’ 국....
디지털뉴스팀
26-09-19
1828 中 짝퉁 화장품·건기식 '정품 둔갑'... 45억 국내 유통
디지털뉴스팀
26-09-18
1827 15억 들인 경주 문화 선전 전광판... ‘한복→중국 옷’으....
디지털뉴스팀
26-09-17
1826 나랏빚 눈덩이... 2030년 국민 부담 채무 1300조원↑
디지털뉴스팀
26-09-10
1825 광복절 훈장 받은 김덕린, 6·25 北위문 행적 논란
디지털뉴스팀
26-09-05
1824 불안한 사회... 광주·전남 5년간 3만 건 실종, 60건 미....
디지털뉴스팀
26-09-03
1823 9월부터 KTX·SRT 통합 운행... 운임 낮추고 운행·좌석 ....
디지털뉴스팀
26-09-01
1822 美 이란전 여파에 '쌍룡훈련'도 취소... 한미 연합방위 ....
디지털뉴스팀
26-08-2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