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활기가 살아나는 곳이 있다. 바로 송어축제가 한창 열리고 있는 강원도 평창.
매년 겨울마다 수만 명의 즐거움을 책임지는 이곳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되면서, 겨울을 상징하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올해로 9회를 맞는 평창송어축제는 이달 말(3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기타 문의 : http://www.festival700.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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