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국내 다수의 만화가들이 근대화와 경제 성장의 상징인 서울역 고가 등 서울역 주변의 모습을 스케치한 전시회, ‘서울역고가, 만화로 산책하다’展이 오늘 5일까지 서울 시청 신청사 본관 1층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에는 박재동, 김광성, 김형배 화백 등 23명의 만화가들이 참여해 서울역 일대의 역사, 풍경, 서민들의 삶의 모습 등을 다채로운 감성으로 표현한 43점의 작품이 소개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서울역고가 이야기보따리’ 공간도 마련돼 시민 누구나 서울역과 그 주변에 얽힌 추억과 희망, 서울역 7017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으며, 이 의견들은 서울역 일대 활성화 방안 등에 적극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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