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4일 봄의 절기를 알리는 ‘입춘(立春)’을 맞아 서울 중구에 소재한 ‘남산한옥마을’에서 '반가운 시작, 입춘' 행사가 열렸습니다.
흥겨운 ‘풍물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입춘첩 붙이기’와 절기 음식인 ‘오신반’ 시식, ‘가정용 입춘첩 나눔’과 ‘새해 소원 쓰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날씨는 아직 쌀쌀했지만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곧 다가올 봄을 기대하며, 즐거움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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