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최근들어 심심찮게 외계인과 UFO의 지구방문 사건이 공개되는 가운데, 최근 미국의 한 엔지니어가 자신의 임종 전에 외계인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8일 미국 '뉴욕 데일리 뉴스'는 지난 8월 미국 항공기 제작사인 록히드 마틴의 엔지니어였던 보이드 부시맨(Boyd Bushman)씨가 임종 전에 외계인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부시맨씨는 생전에 항공 우주 엔지니어 마크 패터슨(Mark Q. Patterson)씨와의 인터뷰에서 “이 외계인들은 미국 시민이며 UFO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현재 나이는 230살”이라고 말한 동영상이 최근 인터넷에 공개됐습니다.
록히드 마틴의 수석 엔지니어로 근무했던 그는 인터뷰에서 남부 네바다주 미 공군 기지 51구역에서의 경험을 말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외계인들의 키는 약 1.3-1.5미터이고, 손가락은 길며 발에는 물갈퀴가 있습니다. 또 이들은 45년을 거쳐 ‘퀸텀니아(Quintumnia)’로 불리는 우주의 한 별에서 지구로 왔으며, 그들이 탔던 UFO의 직경은 38피트(약 11.6미터)에 달했고, 그 중 18명은 미국에 남아 과학연구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부시맨씨는 또 이들 외계인 중에는 인류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2005년 폴 헬러(Paul Hellyer) 캐나다 국방장관은 외계인이 정말로 존재한다고 선포했으며, 올해 1월에는 “외계인은 확실히 존재하며, 그들 중 일부는 미국 정부사업을 도와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헬러 전 장관은 이미 알려진 외계인은 80종이나 된다면서 “그 중 일부는 우리의 모습과 같아 그들이 길에서 당신 옆을 지나쳐도 당신은 잘 모를 것”이라며, 대부분의 외계인은 태양계 밖 별에서 왔고 소수는 태양계의 화성과 금성, 토성에서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자신이 외계인과 직접 접촉한 적은 없지만, UFO가 온타리오 무스코카 호수 주변으로 접근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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