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인간을 비(非)인간으로 만든 중국공산당’ ①

편집부  |  2020-09-26
인쇄하기-새창



▲ [사진=SOH 자료실]


2. 인간을 비(非)인간으로 만든 중국공산당


중국공산당의 끊임없는 세뇌와 속임수, 부패와 변이의 결과 지금 젊은이들은 문화가 없고 도덕을 중시하지 않는다. 특히 어떤 젊은이들은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나 다름없다.


2004년부터 중국 대륙에는 ‘늑대문화’라는 것이 성행했다. 소설, 영화에서부터 회사의 직원 교육 매뉴얼에 이르기까지 늑대문화가 붐을 이뤘다. 추종자들은 늑대의 야성, 잔인함, 탐욕, 포악함 등 본성을 일에 적용해야 한다며 이를 진취적이라고 주장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생존 경쟁에서 승리하는 선진적인 문화라고 여기고 있다. 다시 말해 사람은 경쟁 속에서 도덕이 필요 없으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이루는 것을 행위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뱀과 전갈같이 독하고 늑대같이 모질다”는 말이 있는데, 뱀, 전갈, 늑대에게는 혈육의 정이 없어 자신의 부모도 물어뜯고 잡아먹는다. 지금 많은 젊은이들은 전통적 관념이 전혀 없어 행위에 하한선이 없다. 가정에서 유아독존이다 보니 공공장소에서도 부모를 때리고 욕하며, 심지어 부모가 자기 뜻을 따르지 않으면 원수처럼 대하며 폭행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은 말 그대로 ‘늑대 새끼’라 할 수 있다.


1) 사상


(1) 전통문화와 도덕에 대한 무지


중국공산당은 정권수립 후 몇 대에 걸쳐 중국인들에게 왜곡된 역사를 주입시켰고 무신론, 투쟁철학으로 세뇌시켰다. 그 결과, 현재 많은 중국인들은 전통문화에 대해 무지하며, 이로 인해 사람들 마음속에서 전통적 가치가 무너져 도덕성이 전무하게 됐다.


많은 중국인들은 중국의 상고시대 역사에 대해 말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미신’이다. 상고시대 사람들의 자연현상에 대한 인식과 자연 정복에 대한 아름다운 욕망이 신화를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禹) 임금의 치수(治水)와 같은 오랜 중국 역사를 신기한 상상 따위로 치부해버린다. 또 그래서 고대의 제왕들을 말하면 봉건적 전제주의를 가장 먼저 떠올리며, 중국공산당처럼 하늘까지 무시하고 제멋대로 권력을 휘둘렀다고 여긴다. 하지만 신전(神傳)문화에서 ‘천자(天子)’는 곧 하늘의 아들로서, 도덕을 지키고 하늘과 땅에 순종하지 않으면 하늘은 그를 포기하고 더욱 덕행이 있는 사람으로 그를 대체한다. 때문에 신하와 백성은 ‘천리(天理)’에 근거해 제왕을 비판할 수 있었다. 천자라는 호칭은 제왕을 하늘같은 존재로 떠받드는 호칭이 아니라, 오히려 신이 그에게 권력을 부여하고 그를 제약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중화 전통은 공(恭), 양(良), 온(溫), 검(儉), 양(讓)을 미덕으로 삼는다. 오늘날 중국인들은 투쟁과 증오를 고상함으로 여기고 심지어 중국인은 예부터 하늘땅과 투쟁했다고 여긴다. 그래서 평소 사소한 일을 가지고 죽도록 싸우는 것이 이미 천경지의(天經地義)처럼 당연하게 됐다. 사실은 예(禮)로써 신을 섬기고, 공경하게 사람을 대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천경지의이다. 일본에 여행을 간 중국인들은 일본인들이 서로 예의를 갖춰 깍듯이 대하는 태도에 놀라는데 사실 그것은 중국공산당이 중국에서 파괴했으나 오히려 일본에 지금껏 남아있는 중화전통 유산이다.


(2) 이리같은 인간관계, 어떤 나쁜 일도 가능


중국인들은 어릴 때부터 무신론과 약육강식의 투쟁철학을 주입받고 중국공산당 정권의 무지막지함과 극악무도함을 보고 자라기에, 성인이 되면 폭력을 맹신하게 되고 사상과 행위가 포악함과 공격성으로 가득 차 있다. 중국 대륙의 뉴스 사이트에서는 일가 몰살, 부친(혹은 모친) 살해, 아내 살해, 독극물 투입, 폭발물, 참수, 유치원 교사의 비인간적 아동 학대, 유치원에서 벌어진 흉기 사건, 여아 성폭행, 강제철거, 공무원의 폭행 등 충격적인 사건들을 자주 볼 수 있다.


2004년, 중국공산당은 시나(新浪) 사이트에 의뢰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전쟁 중 여성과 아이들에게 발포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였다. 놀랍게도 이에 응답한 청년 3만여 명 중 82.6%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9.11테러 사건을 포함해 테러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많은 중국 네티즌들은 흥분하며 환호했는데,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들이나 다름없다.


2011년, 시안(西安) 음대 학생 야오자신(藥家鑫)은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주부를 들이받았다. 곧바로 차에서 내린 야오자신은ᅠ길가에 쓰러진 여성이 그의 차량 번호를 베껴 쓰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화가 난 야오자신은 차에서 갖고 있던 칼을 꺼내 그 여성을 여섯 번 찔러 살해했다. 야오자신의 여자 후배 리 모 씨는 인터넷에 올린 글에서 “내가 그였더라도 찔렀을 것이다  …… 차량번호를 적었다고? 어떻게 피해자(사망자)가 염치없는 짓을 한 것은 말하지도 않는가?”라고 적었는데, 그 냉혹함은 몸서리칠 지경이다.


2013년, 푸단(復旦)대학 상하이의대 2010학번 석사 연구생 린썬하오(林森浩)는 룸메이트 황양(黄洋)과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였다. 이후 린썬하오는 실험실에서 가져온 맹독성 화학약품을 침실 정수기에 넣어 황양을 살해했다.


2013년 7월, 베이징시 다싱(大興)구의 한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주차 문제로 한 남성과 여성이 말다툼을 벌였다. 그 남성은 홧김에 유모차에 앉아 있던 상대방의 2살 된 여아의 머리채를 잡아 올렸다가 땅바닥에 내동댕이쳤는데 여아는 응급처치에도 불구하고 결국 사망했다. 이 충격적인 사건은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사소한 일이 폭력으로 번지는 일은 더욱 흔해졌다. 노인들은 중국인들이 왜 이렇게 변했는지 이해할 수 없어 한다. 하지만 그 뿌리를 찾아가보면 이는 폭력을 숭상하는 공산당이 ‘증오’를 중국인들의 핏속에 주입했기 때문이다.


(3) 서로 속고 속이는 인간관계


신용 위기는 중국인이 가장 관심을 갖는 화제다. 매 한 사람과 직접적으로 관련되기 때문이다. 1980년대 가짜 담배, 가짜 술, 가짜 영수증, 공무원의 불법 전매 등을 겪으며 중국인들은 가짜를 금지하고 양심을 회복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새천년에 들어서면서, 사기는 이미 중국 사회와 생활 곳곳에 뿌리내렸고 곳곳에 함정이어서 중국인들은 심신이 고달픈 삶을 살게 되었다.


오늘날까지도 중국에는 위조품이 만연해, 식품에서부터 부동산, 상품, 수선, 진료, 약혼녀나 약혼남을 빌려 부모를 찾아뵙는 일까지 있어 오늘날 중국인들은 정말 살기 힘들다. 채소나 고기를 사려고 장을 볼 때도 유해 물질이 들어있는지 없는지 감별 능력을 갖춰야 하고, 집을 살 때도 전문가처럼 주택 품질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가 예방주사를 맞을 때는 백신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아낼 수 있어야 하며, 심지어 적십자사 같은 자선단체에 기부할 때도 기관을 믿을 수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피임약으로 키운 꽃게, 가짜 달걀, 클렌부테롤을 먹인 돼지고기, 쑤단훙 색소, 유해물질 캡슐, 멜라민 분유, 가짜 논문, 부실공사로 지어진 학교 건물 등 각종 업종에서 ‘산자이(山寨)’라고 불리는 표절이나 가짜가 넘쳐나고 있어 사람들은 이미 여기에 익숙해졌다. 농약, 호르몬, 제초제, 살충제, 성장촉진제, 보존제 등이 대량으로 잔류해 있는 유독 불량 식품들은 남성의 여성화와 성기능 장애, 여성의 생리 불순과 생식능력 저하, 어린이의 성조숙증, 영아 기형 등을 초래해 갈수록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중국의 한 의학 전문가는 수십 년 이후에는 중국 남성들이 생식능력을 잃을 것이라 단언하기도 했다.


신용 위기 문제 해결은 결국 정부의 도덕성 회복에 달려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공산당이 도덕성을 중시할까? 탐관오리들의 돈과 권력의 거래를 막을 수 있을까?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진상을 알 수 있도록 인터넷 봉쇄를 풀어줄까? 자신들의 역사 왜곡을 인정할 수 있을까? 이는 호랑이에게 가죽을 벗어 달라고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누군가는 법률을 더욱 강화해 가짜 상품을 만든 업주들을 엄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문제는 누가 실행을 감독하고 법을 제대로 집행할지, 사법 공무원은 누가 감독하고 품질감독국 공무원들이 부패하지 않는다고 누가 보증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결국 전통문화로 복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중국공산당도 전통문화 교육을 중시하고 있다. 하지만 무신론을 기반으로 전통문화를 이야기하는 것은 이미 실패한 중국공산당의 ‘설교’와 무엇이 다른가? 사람들에게 ‘공자왈’, ‘시경왈’ 등을 가르친다고 도덕을 지킬 것이라 생각하는가?


예를 들면, 분유에 멜라민을 첨가하는 것이 업계의 관행이 되면 정직한 기업들은 원가 경쟁에서 뒤쳐져 도태되고 만다. 이런 상황에서 업주들은 적자가 나더라도 양심을 지켜야 하는지 아니면 대세에 순응해 편하게 돈을 벌어야 하는지 선택에 직면하게 된다.


착한 사람이 손해를 보는 사회에서, 중국공산당에 의해 신성(神性)의 함의가 제거된 ‘전통문화’는 사람들에게 양심을 지켜야할 이유를 제공하지 못한다.


하지만 사실 만약 우리가 중국공산당에 의해 제거된 신전문화의 함의를 되찾으려 한다면 어렵지 않다. 마음속에서 “머리 삼척 위에 신령이 있다”는 것을 믿는 사람이라면, 선량하고 성실하며 정직하게 양심을 지키는 것은 하늘이 준 사람의 근본이다. 이런 이치는 과거 절 같은 곳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그대가 나를 속여도 나는 그대를 속이지 않는다. 사람이 사람을 해쳐도 하늘은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라는 문구를 통해서도 이해할 수 있다. 전통적인 사회에도 군자가 있고 소인이 있는 등 사람마다 바르게 사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날처럼 ‘누구나 나를 해하려 하고, 나도 누구든 해하려 하는’ 사회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양심을 버리지 않는 소수의 사람들만 있어도 사람들의 양심을 각성시킬 수 있다.


중국의 신용위기 문제는 1980년대 민간의 호소로 시작해 2000년대에 들어서는 인민대표 회의에서 공식적인 의제로 제출돼 정부 보고서에도 이와 관련된 내용이 들어갔다. 그 이후에는 사회학, 심리학, 법학 등 각 영역에서 연구가 진행됐다. 하지만 신용위기는 수십 년을 거쳐 오며 갈수록 악화되고 있을 뿐이다. 이는 분명 경제 발전으로 인해 생겨난 단순한 문제가 아님을 설명한다.


공산당이 주입한 투쟁과 거짓말을 하게 만드는 교육으로 인해 중국인들은 대부분 폐쇄적이고 방어적이며 타인을 믿지 못한다. 그들은 이 세계가 위험하며 인간관계는 모두 가짜라고 생각하며 비정상적인 경계심을 갖고 있다. 그리하여 “산에 의지하면 산이 무너진다”는 말을 진리로 삼으며, ‘사람을 만나면 사람 말을, 귀신을 보면 귀신 말을 하는 것’(상대방에 따라 임기응변하는 처세술)이 일반화됐다. 사람들은 이런 비정상적인 인간관계 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해결할 방법이 없어 하며 오히려 이를 확산시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수십 년간 문제가 제기됐으나 상황이 악화됐던 신용 문제는 전통적 가치관이 중국공산당에 의해 무너지고 중국공산당이 ‘입 다물고 돈만 벌라’는 식의 가치관을 퍼뜨렸기 때문이며, 공산당이 일으킨 군중 투쟁으로 인해 사람들이 서로 적발하고 비판하는 과정에서 서로 신임하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 이 모든 문제가 중국공산당이 만들어낸 것이기에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도 공산당에 가로 막혀 해결할 수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4) 비정상적으로 영리에 급급


최근 ‘부를 과시하는 여성(炫富女)’,‘돈에 무릎 꿇는 여성(拜金女)’에 대한 뉴스가 수시로 나오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어떤 젊은 여성들은 SNS를 통해 자신의 신분, 재산, 행위 등과 호화저택, 명품 차, 명품 가방, 시계, 장신구 등을 과시한다. 한 소개팅 TV 프로그램에서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무직자 남성 게스트가 여성 게스트들에게 “앞으로 저와 함께 자전거 타고 싶은 분 계신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모델 직업을 갖고 있는 한 여성 게스트는 “그럴 것이라면 BMW를 타고 통곡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대답했고, “물질적으로 극도로 풍요로워야 한다”고 대놓고 말하는 여성도 있었다.


이러한 적나라한 배금주의는 큰 논란이 된 동시에 선망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는 사회의 가치관이 무너져 사회가 병들었음을 보여주는 현상이며 새로운 역사 환경에서 중국공산당 문화가 체현된 것이다. 당초 공산당의 유물론 사상과 현재의 적나라한 배금주의는 사실은 종이 한 장 차이에 불과하다.


(5) 추한 것을 추구하는 시대


사람들의 심미적 관심은 도덕성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정상인은 아름답고 순수하며 선하고 밝은 예술을 즐긴다. 하지만 도덕성이 심각하게 타락하면 추악한 것들을 좋아하기 시작하며, 심지어 추악한 것을 예술로 삼기에 이른다. 이러한 ‘예술’은 또한 사람들의 도덕을 더욱 타락시키며 결국 인간을 비인간적으로 만든다.


최근 20~30년간 중국 사회는 저속한 것을 유행으로 받들고 추악한 것을 예술로 삼기 시작했다. 중국의 소위 예술가들은 죽은 태아의 인육을 먹는가 하면, 나체로 몸에 꿀을 바른 후 화장실에 앉아 파리가 전신을 뒤덮게 한 후 이를 ‘행위 예술’이라고 미화한다. 이 같은 행태에 “중국이 추한 것을 추구하는 시대에 진입했다”는 한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과거에는 어린이들의 장난감이 예쁘고 귀여워야 환영 받았지만, 요즘은 추하고 괴이할수록 더 잘 팔린다.


일부 인터넷 유명인들은 추한 행동으로 관심을 끌기도 한다. 그들은 경악스러운 언행으로 추한 것에 대한 사람들의 신경을 무뎌지게 하며, 이를 수치가 아닌 영광으로 삼는다. 심지어 많은 젊은이들은 그들의 ‘성공’을 부러워한다.


더욱 이해하기 힘든 것은, 중국의 많은 도시에 화장실을 테마로 한 음식점이 생겨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런 음식점들은 화장실 분위기로 인테리어를 하고 변기 모양 용기에 음식을 담아 주며 대변 모양의 아이스크림을 내놓는데 주 고객은 청년들이라고 한다. (계속) / 에포크타임스



편집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8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늑대의 세계로 변한..
편집부
20-10-24
37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늑대의 세계로 변한..
편집부
20-10-17
36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인간을 비(非)인간으..
편집부
20-10-10
35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인간을 비(非)인간으..
편집부
20-10-03
34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인간을 비(非)인간으..
편집부
20-09-26
33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슈퍼 악(惡) 증폭기..
편집부
20-09-19
32 중국편(6) ‘증오로 나라를 세운 공산당’
편집부
20-09-12
31 중국편(5) ‘진선인(眞善忍)’에 대항하는 중국공산당
편집부
20-09-05
30 중국편(5) ‘전통예술은 신을 칭송, 공산당의 예술은 마귀..
편집부
20-08-29
29 중국편(5) ‘인륜 모범을 짓밟고 악을 숭상’
편집부
20-08-21
1234
글쓰기
366,24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