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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중국 전통문화를 살리려는 해외 중국인들의 공연을 방해하려다 실패했던 중공 당국이 서울에서도 똑같은 죄행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최측인 미국 NTDTV(新唐人) 한국 지국이 6일 보도....
[SOH] 중공 정권의 대규모적인 전통문화 파괴로 대부분 유물이 소실된 가운데 살아남은 행운아 자금성도 사실 사라질 뻔한 위기를 맞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 말 정신먀오(鄭欣묘) 중국 ....
어떤 사람들은 중국공산당이 곧 멸망한다고 하면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최근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국제적으로 중공 정권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다 올림픽, 세계박람회와 같은 세....
이 강연의 발표자는 청샤오눙(程曉農) 박사로, 그는 전 중공 총서기 자오쯔양의 브레인기구 ‘중국 경제체제 개혁 연구소’ 주임을 역임한바 있다. 1989년 천안문 사건 이후, 그는 독일, 프랑....
[SOH] 중국공산당의 불합리한 개혁으로 중국 서민들은 아무리 절약하고 검소하게 생활해도 엄청난 지출 때문에 지갑에 들어있는 돈이 줄어들기만 한다. 많은 사람들은 병에 걸려도 병원에 가....
[SOH] 중공 정권이 국내에서는 인터넷 정보를 엄밀하게 감시, 통제하고 있지만 해커들에 의한 선진국 첨단 과학기술과 기업 정보, 정부 자료에 대한 절도 행위를 용인하고 있다고 대기원시보....
[SOH] 유럽의회는 최근 냉전시대 당시 공산주의 독재 정부들의 권한남용에 의한 인권 유린과 반인륜범죄를 비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RFA가 1월 29일 보도했다. 이번 결의안은 지난 1월....
올 들어 ‘사회주의 새농촌’을 건설하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있는 후진타오는, 설을 맞아 중공 혁명 근거지였던 옌안(延安)의 낙후한 농촌을 찾아 권력을 잡은 초기부터 강조해왔던 ‘친민(親民)....
지난 2002년, 전남 여수시와 4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2010년 세계박람회 개최권을 거머쥔 상하이시가 개최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야만적으로 주민들을 강제철거 시키고 있는 것으....
[SOH] 지난 2002년, 전남 여수시와 4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2010년 세계박람회 개최권을 거머쥔 상하이시가 개최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야만적으로 주민들을 강제철거 시키고 있....
[SOH] 중국에 적어도 100만 명 이상의 에이즈 감염자가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보편적인 인식에도 불구하고, 중공 위생당국은 지난달 25일 2005년 에이즈 감염자 수가 2003년 집계 수치보....
[SOH] 인터넷 검색 업체 구글이 자사의 눈부신 성장을 이끈 핵심 요소 가운데 하나인 ‘사악해지지 말자(Don't be evil)’는 강직한 운영 철학을 버린 후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고 미국에 있는 ....
[SOH] 미연방수사국(FBI)와 영국 정보국은 첨단 장비를 이용, 미국과 영국 현지에서 활동하는 대량의 중국공산당(중공) 스파이 명단을 파악했다고 대기원시보가 1일 보도했다. 또 일부 중공....
탄광사고 다발지역인 중국 산시(山西)성에서 또다시 가스폭발사고 발생으로 광부 23명이 사망했다. 신화통신은 지난 1일 오후 7시쯤 산시성 진청(晉城)시 진청석탄광업집단 소속 쓰허(寺河)....
지난 2003년 중국 산둥성 옌타이항에서 탈북자들의 탈출을 돕다 체포되어 3년째 수감 중인 한국인 최영훈씨 가족들은, 지난 설날을 기해 가석방을 기대했지만 아무 소식이 없자 큰 실의에 빠....
북한당국의 철저한 종교탄압에도 불구하고, 북한에는 비밀리에 지하교회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 본부를 둔 ‘순교자의 소리 (Voice of Martyrs)’....
[SOH] 지난 해 9월 스틸 사진 일부만 공개돼 조작 논란을 일으켰던 북한군 국경초소의 탈북여성 구타 동영상이 일본 아사히 TV를 통해 25일 공개됐다. 지난 해 8월 촬영된 이 동영상의 총....
중국이 급성장하는 자국 자동차시장에 투자 및 신차 개발에 제한을 가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향후 중국 자동차시장의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콩 경제지인 ‘더 스탠더드’는 중국 정부....
[SOH] 중공 당국이 통제하는 매체가 캐나다 9개 채널에 방송 허가를 신청했지만 캐나다 매체들이 독재정권의 나팔수라는 이유로 허가를 저지하고 있다고 있다고 대기원시보 중문판이 지난달 2....